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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피트니스 모델 A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한 유명 피트니스 모델 A씨가 술에 만취해 주변 사람들에게 폭행을 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A씨는 만취 상태에서 남성 B씨에게 담배를 요구하고 정강이를 걷어차는 등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는 것.
이에 A씨에 대한 관심이 쏠렸고, 한 피트니스 모델이 가해자로 지목됐다. 한 매체는 강남경찰서의 말을 빌려 A씨를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수사중이라고 밝히기도.
A씨는 단숨에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했고, 그를 향한 관심도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A씨는 현재 SNS를 비공개 상태로 전환했다.
A씨의 팬덤은 “피치못할 사정이 있었을 것”이라며 그에 대한 지지 성명을 발표했다.
한편 동덕여대 방송연예과를 졸업한 A씨는 이후 피트니스 모델로 활동했다. 그는 2018 머슬마니아 라스베이거스 세계대회에서 비키니 쇼트 부문 3위, 스포츠모델 부문 5위 등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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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스포츠서울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