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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배우 서효림과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가 결혼한다.
서효림과 정명호는 2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비공개 결혼식으로 가족, 친지 및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할 예정이다.
앞서 공개열애를 선언했던 서효림과 정명호는 연이어 결혼소식까지 전했다. 또 2세 소식까지 알리면서 겹경사를 맞았다.
이에 서효림은 연예계 대선배인 김수미의 며느리가 됐다. 특히 과거 드라마에서 모녀 호흡을 맞춘 서효림과 김수미는 평소에도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서효림은 MBC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김수미 선생님 댁에 놀러갔을때 처음 그분(정명호)을 봤다”며 “곰돌이 푸 같은 매력이 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수미 역시 방송에서 며느리 서효림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단란한 모습을 뽐냈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서효림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