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배우 한다감이 결혼으로 인생 2막을 연다.
한다감은 오늘(5일) 서울 모처에서 1세 연상 사업가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을 결심했다.
이날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은 열리지만 예식은 가족, 친지, 지인들만 초대해 조용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한다감은 지난 3일 열린 채널A 드라마 ‘터치’ 제작발표회에서 “새해에 좋은 일이 생기고 있다.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라며 새 작품과 결혼을 동시에 맞이한 기쁨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한다감은 1999년 미스 월드 퀸 유니버시티로 연예계에 데뷔해 SBS ‘명량소녀 성공기’(2002), KBS2 ‘풀하우스(2004), MBC ‘신데렐라맨’(2009), SBS ‘리턴’(2018) 등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했다. 현재 ‘터치’에 출연 중이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포토]겨울 잊게 하는 한다감(한은정)의 패션](https://file.sportsseoul.com/news/legacy/2020/01/05/news/202001050100026640001544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