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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축구스타 바카리 사냐의 데이트 사진이 화제다.
영국 ‘데일리스타’는 20일(한국시간) 사냐가 그의 아내 루디빈 사냐와 미국 마이애미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촬영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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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축구대표팀 일원으로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활약한 사냐는 2014~2015시즌부터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팀 맨체스터 시티에서 뛸 예정이다. 사진에서 탄력 있는 피부에 선글래스를 쓴 사냐는 모델 출신 글래머 부인과 다정하게 휴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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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 이민자 후손으로 프랑스에서 태어난 그는 2010년 모델로 활동하던 루디빈과 고향인 프랑스 센스에서 결혼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