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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독일 육상선수 알리차 슈미트가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슈미트는 최근 포털의 주요 검색어 상위에 랭크되며 이슈가 되고 있다.

독일 보쿰에서 태어난 21살의 슈미트는 현역 독일 육상선수다. 2017년 열린 ‘유럽 20세 이하 육상 선수’ 1600계주에서 은메달을 따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전형적인 북유럽 미인의 특징인 큰 키(170cm)와 뚜렷한 이목구비 그리고 눈부신 금발로 단밖에 ‘전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선수’라는 애칭을 받았다.

계주 외에 멀리뛰기, 400m가 주 종목으로 육상선수 활동 외에 모델일과 TV셀리브리티 일을 병행하고 있다.

슈미트는 보디빌더 겸 포토그래퍼로 활동하고 있는 프레디 리히터를 남친으로 3년째 공개 연애를 하고 있다.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푸마의 후원을 받으며 베를린에서 거주하고 있다.

슈미트는 최근 독일 빌트지와의 인터뷰에서 “모델 활동도 하지만 나의 직업은 육상선수다. 스포츠에서 인정받는 것이 최우선이다”라며 목표를 분명히 했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알리차 슈미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