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현주엽이 ‘TV는 사랑을 싣고’에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로 다니엘 헤니를 꼽았다.

9일 KBS2 ‘TV는 사랑을 싣고’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주엽은 ‘TV는 사랑의 싣고’로 첫 고정 MC에 도전한다. 그는 “첫 정규 MC라 고민이 많았다. 도전해보고 싶고 잘할수 있을거 같고 그 옆에 베테랑 MC 김원희씨도 계셔서 재밌게 할수 있겠다 싶었다”며 “지금은 하길 잘한거 같다”고 만족했다.

이어서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세명이 있다. 아무래도 운동을 하는 친구들이 많다”고 허재와 안정환을 꼽았다.

또 “다니엘헤니도 초대하고 싶다. 해외에 있지만 한국에 오면 한번 나오면 좋을거 같다”며 “다른 프로그램과 차별화는 예능이 재미만 있는게 아니라 감동을 같이 줄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9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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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