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배우 박민하가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까꿍~ 오래 기다리셨죠~? Vlog#4가 업로드 되었답니다~ 많이 보러 와주세요"라는 글과 함꼐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민하는 플라워 프린트 스타일링으로 봄 분위기를 물씬 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성숙한 분위기로 폭풍 성장을 또 입증했다. 특유의 단정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민하는 2007년 생으로 올해 나이 15세다. 2011년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으며 SBS '미세스 캅', 영화 '감기', '공조' 등에 출연했다. SBS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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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박민하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