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스포츠서울배 대상경륜 우승자 임채빈이 우승한 가운데 임채빈, 인치환, 신은섭, 김관희, 정정교, 류재열, 정하늘이 힘차게 페달링을 하고 있다. 1번이 우승자 임채빈이다.

27일 광명스피돔에서 코로나 팬더믹으로 인해 열리지 못했던 대상경륜이 3년만에 스포츠서울배 대상경륜으로 첫 포문을 열었다. 2022.02.27.

광명스피돔 | 강영조기자kanjo@sportsseoul.com

선두로 골인하는 임채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