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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경. 인천 =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 인천 = 이주상기자] 모델계에서 미녀로 소문난 안나경이 링걸로서 화려한 맵시를 자랑했다.

지난달 30일 인천광역시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브레이브CF 58’이 열렸다. 이날 안나경은 링걸로서 매력을 뽐냈다. 174㎝의 늘씬한 키에 넘치는 볼륨감 그리고 화려한 미모로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매료시켰다.

안나경에게 링걸은 이번이 두 번째다. 한국단체인 AFC(엔젤스파이팅챔피언십)에서 활동하다 브레이브CF의 콜을 받고 무대를 옮겼다. 안나경은 “격투기는 생생한 스포츠다. 가장 남자답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친다. 게다가 잘생긴 선수들도 많아 여성 팬들도 엄청나게 늘고 있다. 나도 좋아하는 선수가 있지만. 이름은 밝힐 수 없다”며 환하게 웃었다.

안나경은 그동안 서울오토살롱, 지스타, 경기국제보트쇼 등 굵직한 행사에 메인모델로 활동하며 수많은 팬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한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인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에서 명문 레이싱팀인 아트라스BX의 모델로 서킷에서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아트라스BX는 지난달 24일 열린 슈퍼레이스 개막전에서 김종겸과 조항우가 대회 최고 난도인 슈퍼 6000 클래스에서 각각 1, 2위를 차지하며 초강세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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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경. 인천 =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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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경. 인천 =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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