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주둥이방송\' 주둥이, 청년의 날 크리에이터 어워즈 종합대상
‘주둥이방송’의 크리에이터 주둥이가 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2022 제6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 크리에이터 어워즈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청년의 날 축제는 2020년 청년기본법 제정 이후 청년의 날이 법정 기념일(9월 세 번째 토요일)로 정해진 것을 축하하며, 청년과 민간, 정부가 함께 소통하는 자리로 청년과미래, 스포츠서울, 굿모닝경제가 주최하고 국무조정실, 교육부,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서울특별시의회와 BNK부산은행,대영채비, 마나그룹 코리아, 바른손, 테슬라코리아, 로카모빌리티, 샌드박스,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K-ICT창업멘토링센터, 안무창작가협회, 대한적집자사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2022. 9. 17올림픽공원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 이웅희기자] 주둥이 방송이 크레이터 어워즈 종합대상을 차지했다.

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2022 제6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에서 ‘이게 머선 129 ~ 청년과 크리에이터의 만남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이 열린 가운데 크레이터 어워즈가 개최됐다. 주둥이 방송은 쟁쟁한 크리에이터들을 제치고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주둥이 방송은 하나의 주제에 대한 토크 방송을 주 콘텐츠로 활용하여 진행하고 있다. ‘정상인은 이해할 수도 이해해서도 안 되는 게임’, ‘누가 먼저 죽을지 맞히는 게임’ 등 신기하고 흥미로운 종합게임 위주로 게임 방송을 하기도 한다.

한편 웅이는 푸드 부문 대상을, 임선비는 일상 부문 대상을, 준우는 토크 부문 대상을, 마선호는 스포츠 부문 대상을, 말괄량이 박삐삐는 셀러브리투 부문 대상을, 이상호는 게임 부문 대상을, 이제동TV는 E-스포츠 부문 대상을, 덕자 전성시대는 콘텐츠 부문 대상을, 보물섬은 개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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