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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 의정부 = 이주상기자]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한국에서 8승, 일본에서 6승을 올리는 등 한·일 양국의 프로골프 무대에서 커다란 사랑을 받았던 프로골퍼 출신 방송인 김하늘이 ‘2022 아시아 모델 어워즈’를 빛냈다.
한국을 대표하는 종합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케이플러스 소속인 김하늘은 지난 16일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 체육관에서 열린 ‘2022 아시아 모델 어워즈’에서 ‘아시아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아시아 특별상’을 수상한 김하늘은 2008년 휘닉스 파크 클래식 우승을 시작으로 SK에너지, KLPGA, AXA 먼싱웨어, JLPGA 등의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실력파 프로 골퍼 출신 방송인이다.
지난해 은퇴한 후 현재는 골프와 예능을 접목한 ‘전지훈련 in 골드코스트’, ’하늘로 런웨이’ 등 방송부터 개인 유튜브까지 운영하며 팔방미인 ‘스포테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김하늘은 “프로 골퍼의 모습을 넘어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는 김하늘 되겠다”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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