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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 류시원이 재혼한 아내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첫 방송된 TV조선 ‘낭만비박 집단가출’에서는 허영만, 신현준, 류시원, 이솔로몬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류시원은 ‘가출’을 택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류시원은 “사실은 저는 결혼한 지 2년 반, 3년 조금 안됐다. 너무 좋을 때라서 와이프와 많은 시간을 보낸다. 그래도 가끔은 혼자만의 시간과 지인과의 만남이 그립기도 해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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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낭만비박 집단가출’ 출처| TV조선

신현준은 “다 마찬가지구나. 저도 (류)시원이의 느낌이 뭔지 아는 게 저도 애가 셋이고 태어나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누린다고 생각하는데 가끔 혼자 있을 때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나한테도 좋은 시간이 될 테고 주변 사람에게도 좋은 기운을 줄 것 같다”고 공감했다.

아침으로 돼지국밥을 먹던 류시원은 “하루에 한 끼를 먹는다. 너무 일만 하다 보니까, 밥 먹을 시간을 놓치다 보니 습관이 되었다. 25년 넘게 계속 한 끼만 먹으니까. 그래서 이 시간(오전7시30분)에 먹는 게 익숙하지 않은데 단체로 먹을 때만 먹는다. 그런데 오늘 돼지국밥은 진짜 맛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류시원은 2010년 결혼했다가 2년여 만에 이혼한 뒤 2020년 비연예인 수학강사와 재혼했다.

namsy@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