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황철훈기자] 글래드 호텔앤리조트가 창립 46주년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임직원 필(必)환경 플로깅’을 진행했다.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임직원 1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여의도 한강공원과 여의도 공원, 서여의도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행사는 글래드 호텔의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환경을 위한 선한 영향력 확산을 위해 진행됐다.
한편, 글래드 호텔은 서울과 제주의 호텔 인근 일대를 월 1회 지속적인 플로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에는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임직원 기부 물품 특별전을 진행하고, 판매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바 있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환경을 지키고 상생하기 위해 다양한 ESG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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