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의 멤버 지효가 화려한 무대 의상과 탄탄한 건강미를 과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지효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월드투어의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화려한 크리스탈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브라톱을 입고 압도적인 볼륨감과 탄탄한 복근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스포티한 튜브톱과 선글라스를 매치해 강렬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특히 지효는 무대 뒤 백스테이지와 대기실 거울 셀카 등을 통해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한편, 무대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특유의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과시해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해 7월부터 전 세계 43개 지역 78회 규모로 ‘THIS IS FOR’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멤버들은 오는 3월까지 캐나다와 미국, 대만 등에서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wsj011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