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규리기자] 닥터포헤어의 손상모 케어 브랜드 어노브는 오는 17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되는 ‘2023 올리브영 어워즈&페스타’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딥 데미지 트리트먼트 EX’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올리브영 어워즈 헤어케어 부문 1위’를 수상하며 헤어케어 브랜드 자격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어노브는 이번 올리브영 어워즈&페스타에서 브랜드 철학인 ‘비현실적인 부드러움’을 경험할 수 있는 카페 콘셉트의 ‘크리미 하우스 어노브’ 부스를 운영한다.

체험존 내부는 브랜드만의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대표 제품 전시 및 자유로운 시향이 가능하도록 테스트 존을 마련했다.

시향 진행 참가자에는 제품 체험용 프리 기프트를 제공한다. 또한 브랜드 철학을 경험할 수 있게 ‘소프트 코스터’ 게임 이벤트를 운영하고 게임 등수에 따라 어노브 대표제품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어노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그동안 어노브에 많은 관심을 준 고객들을 직접 만나는 기회인 만큼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며 “앞으로도 어노브와 고객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어노브는 2년 연속 1위 수상을 기념해 ‘딥 데미지 트리트먼트 EX 어워즈 한정 기획세트’를 선보였다. 딥 데미지 트리트먼트 EX 320ml 텐더블룸, 웜페탈 2가지 향과 딥 데미지 리페어 샴푸 52ml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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