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기자]춘천시는 28일 시립도서관에서 교통안전 그림대회를 개최하고 당선작 시상식을 진행했다.
해당 그림대회는 ‘안전한 춘천! 우리 함께 만들어요’를 주제로 춘천시립도서관에서 초등학생을 둔 5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심사를 거쳐 10개의 수상작이 선정됐으며, 수상은 저학년부, 고학년부 각 대상 1명(이민준, 이효진), 금상 1명(김소윤, 이채영), 은상 1명(강하늬, 이다인), 동상 2명(이준서 ,박나은, 김은선, 홍예림)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이 참석해 참가 어린이를 격려하고 입상 어린이에게 상장을 시상했다.

수상작을 비롯한 입상작 20점은 오는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춘천시청 로비에 전시될 예정이다.
정해용 춘천시 교통과장은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그림으로 표현해 자연스럽게 교통 법규와 안전 수칙을 배우고, 이를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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