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정윤혜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정윤혜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임신 소식을 공개했다.

그는 “오랜만에 소식을 전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특별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태아의 초음파 사진, 남편과의 결혼 사진, 그리고 셀카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어 정윤혜는 “여러분, 제가 엄마가 되었어요. 무려 허니문 베이비예요!”라고 기쁨을 표현했다. 그는 “임신 20주차에 접어든 지금에서야 이 소식을 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육아 선배님들께 팁을 배우며 많은 분과 다가올 시간들을 공유하고 싶어요”라며 조언을 구했다. “결혼과 함께 둘에서 셋이 된 저희 가족, 너무 감사한 일들로 가득해요. 다 응원해 주신 여러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라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윤혜는 태아의 태명도 공개했다. “아기의 태명은 ‘찰떡’이에요. 이모 삼촌들, 우리 7월에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정윤혜는 지난해 10월 배우 안재민과 결혼했으며, 11월에 임신 사실을 확인했다고 한다.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