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성적이 고민인 학생과 가족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들이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가 ‘국어 일타’ 윤혜정과 함께 5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1일 공개된 ‘티처스 시즌2’ 티저에서 정승제는 “그분의 존재는 ‘태양’”이라며 윤혜정을 소개했다. 미미미누도 “수능 국어의 역사와 함께 해오신 분”이라고 말했다. 조정식도 “그냥 압도적으로 넘버원 아닌가”라며 ‘일타 중의 일타’라며 인정했다.
모두가 고대하던 ‘뉴티처’의 정체는 22년 차 현직 교사이자 EBSi 국어 일타 강사 윤혜정이다.
국어는 성적이 가장 오르지 않는 과목으로 꼽혀, 입시를 좌우할 정도로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문해력에 대한 이슈는 계속 거듭되는 가운데, 교육부는 국어 난이도를 높여가고 있어 학부모들의 걱정은 커져만 가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에서 ‘티처스2’에 ‘공교육의 황제’ 윤혜정이 전격 출격, 국어 과목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종지부를 찍어줄 전망이다.
특히 ‘국어 개념의 1인자’ 윤혜정은 만점을 위한 남다른 공부 비법을 공개한다고 예고했다. 윤혜정은 현직이자 경력직이어야만 알 수 있는 교사 업계의 톱 시크릿을 숨김없이 털어놓을 예정이다.
gioia@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