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엄마의 절친 엄정화와 데이트에 나섰다.
최준희는 10일 자신의 SNS에 “부랴부랴 거지꼴로 나가서 초밥 먹구... 수다 떨다가 노곤 노곤 식곤증에 정신 못 차리다가 .... 갑자기 떨어지는 비를 보면서 으아 낮잠 자기 좋은 날씨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최준희는 엄정화와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커피를 마시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최준희는 “엄탱씨”라며 엄정화를 자신만의 애칭으로 부르며 애정을 자랑했다.
이에 엄정화 역시 댓글을 통해 “넌 진짜 너무 이쁘다. 우리 준희야. 계속 바라보고 싶잖아”라고 화답했다.
故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친오빠 최환희 역시 예명 ‘벤 블리스’로 가수 활동 중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