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유튜버 활동을 시작한 배우 이민정이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이민정은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통해 ‘나만 보기 아까워서 만든 쇼츠 (AI아님)’라는 제목의 쇼츠 1, 2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짧은 영상에서 이민정은 은은한 미소와 함께 자연스레 머그컵을 내려놓으며 창가로 시선을 옮기거나 실외에서 후드 집업에 가죽 재킷을 걸쳐 입고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향해 시선을 보낸다.

이민정이 단 제목처럼 자녀 둘을 둔 43세의 나이로 믿기지 않을 만큼 AI로 만든 것보다 더 빼어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이병헌은 세금 더 내야 한다”, “여전히 스물 다섯살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배우 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아들 준후 군(10세)과 여덟살 터울의 딸 서이 양을 슬하에 두고 있다. 이민정은 최근 ‘소통’을 위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동영상을 공개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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