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SNS로 깜짝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전현무 옆엔 보아가 함께했다.
전현무는 5일 오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켜고 “누군가가 계속 라이브 해보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얼굴이 달아 오른 채 방송을 진행한 전현무는 술을 마셨나는 질문에 “집에 놀러 오신 분이 이걸 까버려서 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현무의 집에 방문한 사람은 보아였다. 함께 등장한 보아는 “오빠 집이 개판이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전현무는 “인테리어가 엉망이라고 하더라. 집을 다 뒤집어 놓을 생각이다”라며 “만나서 인테리어 욕만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보아는 ‘나 혼자 산다’를 언급하며 “출연할 만큼 집이 좋지 않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티키타카 호흡을 선보이며 한껏 흥이 오른 두 사람은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라는 말과 함께 방송을 종료했다. park554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