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행·지역사회발전·사회복지·산업경제·문화예술·교육·체육·환경보전·시민안전 등 총 9개 부문... 부문별 1명씩 선정

〔스포츠서울│안양=좌승훈기자〕경기 안양시는 오는 31일까지 ‘시민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4일 밝혔다.

올해 40회째를 맞는 안양시 시민대상은 각 분야에서 근면 성실한 자세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추천 부문은 효행·지역사회발전·사회복지·산업경제·문화예술·교육·체육·환경보전·시민안전 등 총 9개 부문이며, 부문별 1명씩을 선발한다.

추천 대상은 31일 현재 시에 3년 연속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사람 중 시상 부문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사람이다.

시민대상은 안양시 부서장 이상 및 동장, 유관기관장・학교장 또는 20인 이상의 안양시민의 추천을 받아 접수할 수 있다.

후보자 추천은 동안구 관양동 안양시청 3층 총무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시는 접수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시민대상선발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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