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청룡영화제’에서 화사와 함께한 ‘Good Goodbye’ 무대로 이른바 ‘멜로 눈빛’ 화제를 모은 배우 박정민이 최근 15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문정희가 출연해 자신의 책 작업을 위해 지인인 박정민에게 전화를 거는 모습이 담겼다. 박정민은 출판사 대표로서 책 분량을 논의하던 중 “원고를 줄이지 않으면 책 가격이 3만 원을 넘을 것”이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이어 문정희가 건강 관리법을 묻자 박정민은 “한창 운동할 때는 매일 10km는 기본으로 뛰었다. 컨디션 좋으면 20km도 뛰었고, 그렇게 총 15kg 정도 빠졌다”고 말했다.
박정민은 지난 19일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화사의 ‘Good Goodbye’ 무대에 등장해 뮤직비디오 콘셉트에 맞춘 퍼포먼스로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이후 화사의 신곡 역시 멜론·벅스·플로 등 음원 차트에서 잇따라 1위를 되찾는 등 반사 효과도 이어졌다. wsj0114@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