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지난 19일 더벤티 본사에서 2025년 가맹점 상생위원회 마지막 간담회를 진행했다.
더벤티는 가맹점과의 원활한 소통과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해 상생위원회 점주들과 분기별로 정기적인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총 5차례에 걸쳐 가맹점 상생위원회 간담회가 열렸다.
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상생위원회 간담회에서는 상생위원회 점주들과 본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메뉴 개발, 원두 품질, 물류, 수익성 등 2026년 브랜드 운영 방향과 관련한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
아울러 본사와 가맹점 간 상생을 위한 실질적인 운영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더벤티는 점주와의 상생을 위해 정기적인 점주 간담회 외에도 가맹점 전담 CS팀을 운영하여 현장의 다양한 문제를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주요 정책으로는 가맹점별 경영 및 마케팅 전략을 다차원적 접근으로 지원하는 ‘SV 지원 제도’, 예비 점주를 대상으로 매장 운영 전반에 대한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교육을 시행하는 ‘순환식 교육 시스템’ 등을 운영하고 있다.
더벤티 관계자는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상생위원회 간담회는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브랜드의 방향성을 고민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점주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운영 개선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ternal@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