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2로 대세 반열에 오른 ‘임짱’ 임성근 셰프가 JTBC ‘아는 형님’에 출격한다.
12일 스포츠서울 취재 결과, 임성근 셰프는 중식마녀(본명 이문정), 천상현 셰프들과 함께 JTBC ‘아는 형님’ 촬영을 앞두고 있다.
앞서 ‘한식대첩3’ 우승자 출신으로 43년간 한식 외길 인생을 걸어온 임성근 셰프는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해 특유의 입담과 요리 실력을 뽐내며 ‘오만소스좌’ ‘아재 맹수’ ‘임짱’이라는 애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임성근 셰프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유재석과 만난 데 이어 ‘아는 형님’에서 강호동, 이수근 등과 입담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여기에 ‘흑백요리사’ 같은 시즌에 출연했던 ‘중식마녀’ 이문정 셰프와 20년 넘게 청와대에서 근무 중인 천상현 셰프 등이 함께한다. 이에 이들이 보여줄 예능 ‘케미’에 기대감이 더해진다.
임성근 셰프, 이문정 셰프, 천상현 셰프 등이 출연하는 ‘아는 형님’ 녹화분은 오는 2월 초 방송 예정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