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저축은행 장소연 감독이 21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선수에게 서브 넣을 곳을 지목하고 있다, 2026. 1. 21.

수원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