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가 설 연휴를 맞아 객실 패키지부터 다이닝 프로모션, 프리미엄 선물 세트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명절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파르나스호텔(대표 여인창)이 운영하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바쁜 일상 속에서 흐트러진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할 수 있도록, 호텔에 머무는 것만으로 휴식과 미식,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설 시즌 한정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설 시즌 한정 객실 패키지 ‘풀 오브 포춘(Full of Fortune)’은 명절의 따뜻한 정서와 웰니스 콘셉트를 담았다. 객실 1박과 함께 한국 전통 디저트 수제 양갱을 보자기로 정성스럽게 포장한 ‘에딧(ÉDIT)’ 선물 세트가 제공되며, 프리미엄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온:테이블 조식 2인 혜택이 포함된다.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에게는 보너스 5,000 포인트 추가 적립 혜택도 제공된다. 해당 패키지는 2월 22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2월 13일부터 28일까지다. 가격은 51만 원대부터다.
프리미엄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온:테이블에서는 ‘파르나스 리워즈’ 회원 대상 설 시즌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설 연휴를 포함해 2월 28일까지 점심 및 저녁 뷔페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웰컴 디시로 ‘고법불도장’과 ‘애사비 칵테일’을 제공해 새해 웰니스 식탁을 완성한다. 특히 2월 13일부터 18일까지는 ‘경탁주’와 ‘경탁주 로제’가 함께 제공돼 명절 분위기를 더한다.

라운지 & 바 더 로그에서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위켄드 딜라이트 브런치’를 매일 운영한다. 섬초 샐러드로 시작해 수비드 랍스터와 한라봉 사바용, 캐비아,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 꿀 베이컨, 겨울 제철 딸기 빙수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여유롭고 품격 있는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이며, 가격은 1인 8만5천 원이다.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부티크 에딧에서는 웰니스 트렌드와 프리미엄 식재료를 바탕으로 한 설 선물 컬렉션을 선보인다. 수제 디저트와 프리미엄 티, 초콜릿, 잼 등으로 구성된 선물 세트부터 구움과자, 다쿠아즈, 수제 양갱, 프리미엄 햄퍼 세트까지 폭넓은 선택지를 마련했다. 2월 18일까지는 은은한 색감의 보자기와 노리개 장식으로 완성되는 신년 보자기 포장 서비스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프리미엄 와인 아카이브 에피셀라에서는 설 시즌 한정 ‘소믈리에 셀렉션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에코 프렌들리 와인 세트부터 나파밸리 프리미엄 와인, 보르도 그랑 크뤼 와인, 유기농 위스키와 이베리코 베요타 100% 초리조·살치촌 세트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해당 세트는 2월 2일부터 18일까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와인 세트 10만 원대부터, 위스키 세트는 32만 원부터다.
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이번 설 연휴에는 휴식과 미식, 웰니스를 아우르는 경험으로 한 해의 시작을 보다 균형 있게 맞이하길 바란다”며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의 명절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wsj0114@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