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롯데호텔앤리조트가 대표 상품인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의 누적 판매 10만 개 달성을 기념해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했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지난 21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200kg 규모의 대형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를 제작해 서울 중구청에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10만 개 판매 성과를 기념하고, 향후 20만 개 판매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길성 중구청장, 신인협 롯데호텔앤리조트 국내영업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직접 딸기 데커레이션을 하며 대형 케이크를 완성했다.

제작된 대형 케이크는 총 100개의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를 합친 것으로, 사용된 딸기만 약 4,800개에 달한다. 기부된 케이크 100개는 서울 중구 관내 아동보호시설과 복지관 등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이번 나눔을 통해 판매 성과를 단순히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의 선택과 신뢰로 이룬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신인협 롯데호텔앤리조트 국내영업본부장은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 10만개 판매 달성은 많은 고객분들의 꾸준한 신뢰와 응원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경험을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는 ESG 활동을 통해 일상에 감동과 행복을 전하는 호텔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wsj0114@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