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 퓨처스팀(2군)이 총 42일간 스프링캠프에 돌입한다.
키움은 “고양히어로즈가 25일부터 3월7일까지 총 42일 동안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과 창녕 스포츠파크에서 2026시즌 스프링캠프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오윤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 및 선수 47명은 개인 기량 향상을 목표로 본격적인 훈련에 나선다.
퓨처스팀 선수단은 25일부터 2월17일까지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1차 캠프를 진행한 뒤 2월 18일 창녕 스포츠파크로 이동해 3월7일까지 훈련을 이어간다. sshong@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