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제니의 완벽한 피지컬 비결은 꾸준한 운동이었다.

한지은 트레이너는 25일 SNS를 통해 “제니는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 블핑 콘서트. PT before the big show in Toky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도쿄의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고층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에 매진한 모습이다.

검은색 브라톱과 레깅스를 착용한 제니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허리 라인과 선명하게 자리 잡은 11자 복근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사진은 지난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된 ‘데드라인(Deadline)’ 월드 투어 공연 전 진행된 트레이닝 중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블랙핑크는 이번 도쿄돔 공연에서 사흘간 총 16만 5,0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석 매진의 신화를 다시 한번 기록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다음 달 27일 오후 2시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한다.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앨범이다.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