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신랑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김지영은 28일 자신의 SNS에 “혼인서약서 작성을 d-4 전에 마치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예비 신랑인 윤수영 대표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표정에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특유의 설렘과 행복함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특히 김지영의 청순한 미소와 이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윤수영 대표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2023년 방영된 ‘하트시그널4’에서 독보적인 비주얼과 솔직한 매력으로 인기를 얻었다. 이후 꾸준히 인플루언서로 팬들과 소통해온 그녀는 최근 윤수영 대표와의 결혼 및 임신 소식을 동시에 발표하며 ‘겹경사’를 알린 바 있다.
윤수영 대표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운영하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