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악뮤(AKMU)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후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달라진 스타일로 돌아왔다.

이찬혁은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영감의 샘터’ 악뮤의 새 보금자리입니다. ‘Cemter of Inspiration’ is a new shelter for AKMU”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악뮤는 올블랙 패션으로 차분하면서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두 사람 모두 컬이 강하게 들어간 펌으로 예술적인 느낌을 포인트로 추가했다.

악뮤는 지난해 12년간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 후 독립했다. 새 소속사 ‘영감의 샘터’를 차린 두 사람은 스타일링 변신과 함께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올 것으로 기대된다. park5544@sport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