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일 영화 ‘만약에 우리’는 2만3041명이 선택하며 누적 237만248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위는 ‘신의악단’이다. 2만2713명이 선택해 누적 97만9417명이 됐다. 3위는 ‘아바타: 불과 재’로, 8043명이 관람하며 누적 669만5337명을 기록했다.
4위는 ‘시스터’다. 7643명이 선택하며 누적 5만7665명이 됐다. 5위는 ‘하우스메이드’로, 4573명이 관람하며 누적 5만7665명이 됐다.
4일 오전 9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이날 개봉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30.3%로 1위를 차지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