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이정현이 무결점 민낯과 함께 20대 초반부터 이어온 자신만의 아침 피부관리 루틴을 공개한다.

6일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의 동안 피부 비결이 담긴 아침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이정현은 기상 직후 세면대로 향해 세수도 하지 않은 상태의 ‘찐 민낯’을 그대로 공개했다. 민낯임에도 잡티 하나 없이 빛나는 도자기 피부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MC 효정은 “바로 일어나신 거 맞아요?”라며 감탄을 보냈다.

이정현은 2019년 ‘편스토랑’ 첫 출연 당시부터 동안 외모와 맑은 피부로 화제를 모아온 바 있다. 그는 “평소 피부관리법을 물어보는 분들이 많다”며 이번 방송에서 처음으로 자신만의 아침 피부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세안 방법부터 기초 화장품을 바르는 순서까지 꼼꼼하게 설명하며, 특히 “이 단계는 꼭 먼저 해야 한다”고 강조한 포인트가 공개돼 궁금증을 더한다.

기초 관리 후에는 이정현만의 독특한 습관도 이어졌다. 그는 “19살 때부터 해온 게 있다”며 자신이 마시던 찻잔으로 얼굴과 목을 문질렀다. 예상 밖의 행동에 스튜디오가 술렁였지만, 이정현은 “이거만 한 게 없다”며 오랜 시간 검증된 자신만의 피부 관리 비법이라고 설명했다.

꾸준한 루틴과 자기 관리로 ‘민낯 자신감’을 유지해온 이정현의 아침 피부관리 비결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wsj011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