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겸 모델 최준희가 2차 눈 성형수술 과정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21일 자신의 SNS에 “유튜브 브이로그로 먼저 소개 드렸던 저의 2번째 눈 공사”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최준희는 영상을 통해 달라진 눈매를 자랑하며 “확실히 눈매가 부드러워졌죠? 특히나 눈밑지(눈밑 지방 재배치) 너무 만족함”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최준희는 11살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오는 5월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동안 자신의 SNS를 통해 꾸준히 성형 사실을 밝혀왔던 최준희는 이날 추가 눈 성형 수술 과정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을 알렸다. sjay0928@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