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강원특별자치도 강릉소방서(서장 김진문)는 관내 노후 아파트를 대상으로 자동소화패치를 보급했다고 밝혔다.

주요 대상은 소훈5차아파트 등 관내 노후 아파트 238세대이며, 주방·전열기기 주변 등 화재취약 공간의 초기 화재 확대 방지를 위하여 멀티탭에 자동소화패치를 부착하였다.

자동소화패치는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좁고 밀폐된 공간에 붙여두는 스티커형 소화기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자율점검 체계 구축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전관리가 될 수 있도록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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