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음주 운전’ 고백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가, 최근 유튜브로 복귀한 임성근 셰프가 이번에는 홈쇼핑 판매 제품 품질로 다시 한 번 도마 위에 올랐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홈쇼핑 채널에서 판매된 임성근 LA 갈비에 대해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구매자들은 “양이 적다”, “고기 질이 좋지 않다”, “기름이 너무 많다” 등의 다양한 후기를 남겼다. 일부 구매자들은 “맛있다”는 반응을 남기기도 했으나, 좋지 않다는 평가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임성근 셰프 측은 해당 사안에 대해 따로 언급하지 않고 있다.
임성근은 지난 2015년 ‘한식대첩3’ 우승으로 얼굴을 알렸다. 그러다 올해 초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톱 7에 진출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과거 음주 운전 4회, 무면허 운전 1회, 쌍방 폭행 등 전과 6범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곧바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어 약 한 달 만에 최근 유튜브를 중심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ldy17@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