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새롭게 합류한 선예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선예는 냉장고 문을 열며 등장했다. 냉장고에 붙어있는 선예의 가족사진이 공개되자 이연복은 “신랑도 잘생겼다” 칭찬했고, 패널들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선예는 “제가 만 24세에 캐나다로 시집을 가서 10년 정도 생활했고 한국에서 생활한지 3년 됐다”며 “지금 딸 셋 키우면서 워킹맘으로 살고 있다. 큰 애가 지금 중학생이고 막내는 초등학생이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선예가 가족과 함께 사는 집 내부도 공개됐다. 깔끔한 화이트 톤에 햇살이 쏟아지는 거실과 감각적인 인테리어 소품들을 보며 남보라는 “모델하우스 아니냐”며 놀랐다. 아이가 셋인 집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잘 정돈되어 있다.
한편, 선예는 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으로, 현재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2013년 한국계 캐나다인 선교사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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