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천만 관객 배우 전지현이 탑텐의 새 엠버서더로 발탁됐다.

탑텐은 베이직 아이템을 중심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을 선보이는 국내 SPA브랜드다. 매 시즌 핵심 아이템 10가지를 제안한다.

배우 전지현을 모델로 발탁 한 배경으로는 전지현의 품격을 꼽는다. 시대가 변해도 바뀌지 않는 고급스러움은 탑텐이 지향하는 굿웨어(Good Wear) 철학과 맞닿았다는 설명이다. 특히 2030을 넘어 4050까지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워너비 아이콘’으로 주목을 받는 것 또한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다는 평가다.

탑텐 관계자는 “배우 전지현이 화려한 비주얼부터 친근한 매력까지 시대를 넘나드는 육각형 모델로 평가받는 만큼 탑텐이 추구하는 ‘변하지 않는 가치’를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엠버서더 발탁을 시작으로 전지현과 함께 전 세대의 팬심과 공감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blessoo@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