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최강록 셰프의 ‘식덕후’ 마지막 회가 공개됐다.
5일 오후 유튜브 채널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식덕후’ 6회에서는 교토의 채소를 메인 주제로 최강록의 맛덕질 탐방기가 담겼다. ‘식덕후’ 6회에서 최강록은 교토의 오하라 농산물 직판장, 유기농 채소 뷔페, 니시키 시장, 오반자이 전문점 등을 방문해 채소의 매력을 담고, 소개했다.
이후 최강록은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안에서 뜬금없이 전날 맛본 고추튀김을 언급하며 고기가 없어도 맛난 채소에 대해 이야기했다.

‘식덕후’의 마지막 회였던 이날 영상에서는 ‘그동안 식덕후의 여정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자막과 함께 최강록이 담은 여러 장의 필름 사진들이 공개돼 아쉬움을 더했다.
한편 최강록 셰프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ldy17@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