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창립 35주년을 맞은 교촌에프앤비가 농심과 협업해 교촌의 시그니처 간장소스를 담은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을 출시한다.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은 1991년 경북 구미에서 시작된 교촌의 창립 35주년을 기념하고, 시그니처 간장소스의 헤리티지 강화를 위해 기획된 제품이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농심과의 협업을 통해 일상 속에서 스낵으로도 교촌만의 풍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에는 교촌 간장소스 특유의 짭짤한 감칠맛과 생마늘의 알싸한 풍미가 100% 생감자칩에 그대로 담겼다. 감자칩 표면을 굴곡지게 커팅한 ‘V컷’ 형태를 적용해 시즈닝의 밀착력을 높였으며, 시즈닝 사용량을 극대화해 교촌 소스의 깊고 진한 맛을 살려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촌만이 가진 독보적인 소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고객 접점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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