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멤버 애니의 미국 유학 일상이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애니는 자신의 SNS에 “recently”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무 책장이 가득한 실내에서 회색 후드 집업 차림으로 노트북 앞에 앉아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편안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꾸밈없는 매력을 보여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올데이프로젝트’ 멤버인 베일리가 함께 한 사진을 공유하며 잠시 떨어진 와중에도 끈끈한 우정을 보여줬다.
한편. 더블랙레이블에 따르면 애니는 현재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미술사학과 시각예술학을 전공 중인 그는 2026년 봄 학기에 복학해 당분간 학업에 집중하며, 학기가 끝나는 5월까지 미국에 머무를 예정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애니의 바쁜 일정도 화제가 됐다. 그는 지난달 한국 팬사인회를 마친 뒤 미국으로 출국했으며, 이후 일본 스케줄을 소화한 뒤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학업과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