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이자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15일 자신의 SNS에 “2025년부터 야금 야금 찍던것중 첫장,, 하나씩 풀어보기”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흰색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옆트임이 들어간 웨딩드레스로 시스루 포인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최준희는 “예신 준비 꿀팁 뭐 있나요 선배님들?”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최준희는 11살 연상 비연예인과 교제 중 오는 5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