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방송인 박미선의 건강해진 근황이 전해졌다.

15일 이성미는 자신의 SNS에 “미선이 늦은 생일밥. 나의 소중한 식구들과의 저녁. 그저 좋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미선을 비롯해 이성미, 양희은 등 지인들이 함께 식사를 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미선은 흰 머리 스타일로 환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2월 유방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한 후 치료를 이어갔으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방송에 복귀했다.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ldy17@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