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한혜진이 여전히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한혜진은 18일 자신의 SNS에 “버터떡 맛있다”라는 문구와 함께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깔끔한 단발머리 스타일에 하늘색 스웨트셔츠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20대 시절의 청순한 매력을 고스란히 재현하며 ‘동안 미녀’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줬다.

1998년 데뷔한 한혜진은 지난 2013년에 8세 연하의 국가대표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했다. 2015년 딸을 품에 안았다.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