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스킨라빈스가 그룹 ITZY(있지) 멤버 유나와 손잡고 ‘레슬리 에디션(Lessly Edition)’ 신제품 ‘바 베 바’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유나의 첫 솔로 데뷔 앨범과 타이틀곡 ‘Ice Cream(아이스크림)’ 발매를 기념해 기획됐다. 유나 특유의 밝고 경쾌한 이미지를 시각과 미각으로 구현하기 위해 상큼한 과일 풍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명인 ‘바 베 바’는 주원료인 바나나, 베리, 바닐라의 앞 글자를 따서 명명됐다. 달콤한 바나나와 상큼한 베리, 부드러운 바닐라 플레이버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입안 가득 풍성한 맛을 선사한다. 특히 건강하고 가벼운 디저트를 선호하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당 함량과 칼로리를 낮춘 ‘레슬리 에디션’으로 출시되어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였다.
‘레슬리 에디션’은 ‘적음(Less)’과 ‘에디션(Edition)’의 합성어로, 배스킨라빈스의 인기 메뉴를 로어 슈가·로어 칼로리 콘셉트로 재해석한 라인업이다. 배스킨라빈스는 기존 엄마는 외계인, 아몬드 봉봉 등에 이어 이번 신제품을 추가하며 블록팩, 쉐이크 등 카테고리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유나의 솔로 데뷔곡 ‘Ice Cream’ 발매를 기념해 상큼한 과일 플레이버를 담은 제품을 기획했다”며, “가볍고 산뜻한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wsj0114@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