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곽튜브’ 곽준빈이 아빠가 됐다.
곽준빈의 소속사 SM C&C 측은 24일 “곽준빈이 3월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많은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 씨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곽준빈도 같은 날 자신의 SNS를 통해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 엄마를 많이 닮았다”며 “더 열심히 살겠다.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곽준빈의 득남 소식에 전현무는 “준빈이가 준빈이가 이제 나보다 형”이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곽준빈은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5살 연하 공무원 아내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park5544@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