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한층 또렷해진 얼굴선으로 눈길을 끌었다.
신지는 26일 “어제”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는데, 날렵해진 턱과 목선으로 예비신부의 변화를 보여준다.
무엇보다 이전보다 더 갸름해진 얼굴선과 뾰족하게 살아난 턱선이 눈에 들어온다. 전체적인 인상도 한층 선명해졌다.

오는 5월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앞둔 신지는 최근 외모와 스타일 변화에도 관심을 보여왔다. 실제로 최근 유튜브 채널에서는 얼굴형과 이미지, 골격 진단부터 퍼스널 컬러 분석까지 받으며 새 웨딩 컨설팅을 진행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신지는 그 과정에서 이미지 변화에 대한 고민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뒤트임’ 시술에 대한 생각을 언급하기도 했지만, 전문가는 굳이 그럴 필요는 없다고 조언했다. 대신 얼굴형과 색상 조합, 인상선 정리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상담이 이어졌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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