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TV조선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가 무대의 부재에 대한 눈물을 쏟는다.

2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4 갈라쇼’ 2회에선 TOP5의 인생곡 무대부터 TOP5 버전 ‘홀려라’를 비롯한 단체 무대, 특별한 손님들과 함께한 듀엣 무대까지 펼쳐진다.

특히 ‘미스트롯4’ TOP5가 그동안 큰 사랑을 주신 국민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한 갈라쇼인 만큼 마지막까지 놓칠 수 없는 감동의 향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미스트롯4’ TOP5가 진심을 털어놓는 순간도 공개된다. 眞이소나는 지난해 여름부터 이어진 ‘미스트롯4’ 경연 과정을 떠올리며 “점점 설 수 있는 무대가 없어져서 가수로서 이름을 알리고자 나온 간절한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한다. 이어 ‘미스트롯4’가 자신의 인생에서 어떤 의미인지 밝혀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든다.

이 가운데 이날 ‘미스트롯4’ TOP5는 갈라쇼 무대 중 예상 못한 돌발 상황에 모두 당황,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깜짝 놀라 얼음처럼 굳어버린 TOP5는 서로를 바라보며 의아한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번 ‘미스트롯4 갈라쇼’는 무려 1000여 명 역대 최대 관객이 몰렸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1000여 명의 관객은 TOP5의 팔색조 매력이 가득 담긴 무대에 열광하고, TOP5의 진심에 함께 공감하며 감동했다는 전언이다. sjay0928@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