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서인영이 과거 예능에서 불거졌던 ‘고개 까딱’ 발언을 다시 언급하며 당시를 돌아봤다.
서인영은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악플을 읽는 콘텐츠를 공개하며, 2011년 후배의 인사 태도를 지적했던 상황을 회상했다. 그는 해당 발언에 대해 “리얼한 상황이었고, 제작진의 연출이 아닌 전적으로 내 책임”이라고 인정했다.
다만 표현 방식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싸가지’라는 표현은 지금이라면 쓰지 않았을 것 같다”며 “더 부드럽게 말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hellboy321@sportsseoul.com

